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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째 한국에 거주중인 영국인 프리렌서작가 라파엘 라시드씨는 그림의 원작자인 스티브 브라이트에게 그림의 표절문제에 관해서 이메일을 보냈고 전혀 표절이 아니라는 답변을 받았다고 합니다.
라시드씨가 공개한 이메일 원문입니다,

내용을 요약해보자면 윤석열차의 학생에게 어느방식에서도 자신의 작품을 훼손한 적이 없으며 의도치않은 우연에 분명하다는게 분명하다며 밝혔고 굉장히 단호한 어조로 작품이 표절이 아님을 표현했습니다 (Absolutely not plagiarism, in my view)
라시드씨는 한국 홍보회사를 다니면서 한국언론의 흉포를 목격했고 제3자의 입장에서 한국을 정확히 분석해야 한다며 프리렌서 기자의 길로 들어섰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라시드씨는 인터뷰를 통해 " 한국언론은 똑똑한 국민을 조정하려 든다고 말하며" 한국에 대한 애정과 한국언론의 질타를 했었으며 최근에는 윤석열 대통령의 성명문에서 엘리자베스(Elizabeth) 철자 ‘Elisabeth’ 로 잘못 적고, 행동이라는 단어 ‘deeds’에서 ‘s’를 빼는등 기본적인 영어검증이 안되는것에 의문을 품어서 최근 조명을 받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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